넥센 작년에 현금트레이드한거 기정사실인듯하네요
Hady 18-01-11 11:13 1,169 4

[스포츠조선] FA 사인앤트레이드, 향후 편법 성행할까 걱정


하지만 채태인이 넥센과 사인을 한 뒤, 트레이드 형식을 취하면 보상금 문제가 해결된다. 넥센은 유망주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보상금 9억원보다는 적은 현금도 더해질 수 있다. 지난 시즌 넥센이 윤석민(kt 위즈) 김세현(KIA 타이거즈) 등을 트레이드 하며 유망주를 수집했는데, 여기에 돈이 오가지 않았다고 믿는 야구인은 아무도 없다. 넥센은 지난해 다른 구단에도 선수 트레이드를 제시하며 유망주와 돈을 요구했었다. 넥센 입장에서는 비싼 보상금 때문에 박병호 가세로 활용도가 떨어질 채태인이 팀을 못옮기자 사인앤트레이드 제안이 솔깃했을 것이다. 

누가봐도 현금트레이드 각이었는데
스포츠조선이 넥센 까는 기사 올리면서 강제 인증시켜줬네요

여윽시 장사하는 장석이
볼빨간곽필용
사인앤트레이드가 한두번도 아니고 .. 장성호도 사인엔트레이드였는데
박대준
작년 세이브왕이었는데 현금 있었을것 같긴 하네요.
수지
김세현도 의심되고 윤석민은 100퍼
냥냥냐옹냥냥
장석이가 장석했다

한동안 조용하다 싶더니 다시 시작하네요

모기업없는 구단은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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