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2학년 153km
개미핥기 18-03-10 13:35 1,057 6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14&aid=0003979643&redirect=false

 

 

■북일고-제주고

북일고가 홈런 2방 등 화끈한 타력을 과시했다. 북일고 3번 고승민과 4번 변우혁은 각각 3안타씩의 맹타를 휘둘렀다. 고승민은 9회 우월 투런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3루타 하나가 빠진 사이클링 히트.

북일고 두번째 투수 김정원은 2이닝 동안 1안타 2실점했으나 타선의 도움으로 승을 챙겼다. 북일고 2학년 투수 신지후는 최고 153㎞의 빠른 공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북일고는 1회 초 6번 임종찬의 우월 2점 홈런과 2루타 2개를 묶어 4점을 선취했다.

 

 

 

 

 

신지후는 신경현 전 코치의 아들...

 

근데 신지후도 고3떄 1차지명을 안심할 수 없는게 같은 지역의 홍민기가 벌써 좌완인데 140중반을 뿌린다는 소문이 도네요 

변태
북일고 다시 붐은 온다...
변태
그 뭐시기냐 그래도 올해부터 2-3년동안은 한화1차지명 팜이 괜춘하다던데..... 한용덕이 한명만 터트린다면...
ㄹㅇ루다ㅂㄴ
올해 걍 꼴지해야...
알라바
기사로 광속구찍는 고교생들은 많았는데 프로와서는 다들 믈음표라..좀더봐야
GustaV[29]
아버지도 있는데
신지후로 가지 않을지
ㄹㅇ루다ㅂㄴ
아버지 올해 방출되신... ㅠㅠ

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기타스포츠게시판 비하적 별명 관련 3 Αgger 05-31 3208
18988 에스밀 로저스 웨이버 공시 1 난풀 11:50 73
18987 PIT, “강정호, 어떻게 부상당했는지 밝히지 않아” 2 살라스 11:20 174
18986 [단독] ‘성폭행 혐의’ 선수, 2군 활약 중…박동원, 조상우와 형평성 논란 2 난풀 10:44 322
18985 '방한' OKC 스티븐 아담스, "아이유에게 팔로우 신청할 것" 관련링크 6 묻안소갑분싸 08:49 461
18984 느바 매니아에서 본 뉴스인데 10 BlancNoir 02:13 741
18983 샬럿 구단주 조인배 아닌가요 6 JuanCarlos 00:20 468
18982 올라올 박병호는 올라오는군여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00:06 268
18981 번즈 자기 폼 찾고 본기 불빠따니까 2 데첼리에[] 06-20 328
18980 (nba) 드와이트 하워드 브루클린행 15 아게로 06-20 577
18979 유격수 타격 순위.jpg 첨부파일 9 이수지 06-20 732
18978 심창민 분노의 KKK 2 리트인파 06-20 284
18977 김태형도 138클럽이네요 ㅠㅠ 사토나카 치에 06-20 221
18976 오늘 양현종은 무려 123구를 던졌군요. 8 난풀 06-20 608
18975 강경학은 알을 깼네요 7 Be.Fo 06-20 394
18974 김재영 5이닝 6실점했지만 9득점으로 틀어막음 10 zeppelin 06-20 336
18973 번즈 분명히 파레디스랑 퇴출 경쟁 당했는데 3 Powerinter 06-20 271
18972 오늘 용암택 좌익수네요ㄷㄷ 2 턱거노인 06-20 226
18971 찬규 국대물러야 ㄷㄷ 1 사토나카 치에 06-20 207
18970 오늘 드디어 김정인 일내나요??? 3 장판파의 킹아인 06-20 158
18969 번즈 약물검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ㅎㄷㄷ 10 조 매든 06-20 437
게시물 검색